[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이규태 화장 관련 협박 무혐의 처분을 받은 클라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클라라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게재돼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정면을 응시한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과거 활동할 당시 보다 볼살이 올라 팬들을 안심케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변함없는 미모. 해당 사진을 찍은 누리꾼들은 “카페에서 클라라를 발견하고, 양해를 구했는데 한없이 친절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앞서 지난해 12월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폴라리스를 상대로 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장을 접수했다. 이후 고소 사실이 알려지면서 클라라가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한 부분이 공개, 재확대 돼 무수한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1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폭력행위 등에 관한 법률위반 공동협박 혐의로 고소된 클라라와 부친 이승규씨에 대해 정당한 권리행사로 사회상규에 반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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