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강남구청 기획경제국 공무원들이 버스 등을 타고 점심을 먹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인근 일원동 맛의 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상가번영회 회장은 “메르스 사태로 거리에 사람 구경하기 어려운데 강남구청 공무원들이 직접 점심을 먹으러 오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애써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강남구청 기획경제국 공무원들이 버스 등을 타고 점심을 먹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인근 일원동 맛의 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이날 상가번영회 회장은 “메르스 사태로 거리에 사람 구경하기 어려운데 강남구청 공무원들이 직접 점심을 먹으러 오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애써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서울 강남구청 기획경제국 공무원들이 최근 삼성서울병원 인근 일원동 맛의 거리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메르스로 침체에 빠진 지역상권 살리기를 위해 매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청 직원들이 ‘강남 주요상권 런치투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남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