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자사 마우스 제품에 대한 무상 AS 기간을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잘만테크는 제품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그동안 짧은 서비스 기간(무상 AS 1년)으로 불편을 겪었던 주력 제품 3종에 대해 무상 AS 기간을 2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뛰어난 품질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중인 ‘ZM-M401 레볼루션’<사진>을 비롯해 ‘ZM-GM3 이클립스’ ‘ZM-M201 레볼루션’ 등 3종에 대해 1년의 무상 AS 기간을 3년으로 늘린다”며 “향후 출시되는 신제품들도 무상 3년 AS를 적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잘만테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26%(5원) 하락한 1935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4만5818주였다. 최근 잘만테크의 주가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며 혼조 양상을 띠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