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사진 : 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알베르토 몬디가 ‘비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그동안 동고동락했던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알베르토 몬디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비정상 친구들 덕분에 상상도 못 했던 경험을 하게 돼서 정말 고맙다. 평생 잊을 수 없는 1년을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과 같이 보낼 수 있었던 게 최고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일 년 동안 고생했다. 모두에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항상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JTBC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것으로, G12 멤버들과 학업 때문에 중도 하차했던 제임스 후퍼 모두가 함께 한 모습이다. 여기에 “친구. 비정상애들. 인연. 1년. 가족이니까”라는 태그가 덧붙여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52회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지난 1년 동안의 기록을 되돌아봤다. 또한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게 된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러시아 대표 일리야 벨랴코프,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 여섯 멤버의 마지막 인사가 전파를 탔다.기욤 패트리 역시 이날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1년 동안 매주같이 있던 친구 동생들 사랑한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로빈과 블레어는 “길게 말할 필요가 없다. 다들 사랑한다”, “지난 6개월 정말 꿈같았다. 이제 끝났지만 또 다른 모습과 또 다른 매력 곧 보여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겨 프로그램을 떠나는 아쉬움 가득한 인사를 남겼다.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너무 아쉽다”,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대체 왜 하차시키는 건지”,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지금 멤버들 딱 좋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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