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3만원대를 회복했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검찰이 ‘가짜 백수오’ 논란을 일으킨 내츄럴엔도텍에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수사를 마무리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10시 5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일보다 22.95% 오른 3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달 `가짜 백수오` 사태로 주가가 1만원 아래로 내려갔으나 지난 26일 검찰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내츄럴엔도텍에 무혐의 처분을 내리면서 상승하고 있다.

/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