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대표이사 횡령설에 휩싸인 오스템임플란트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주가는 전날보다 9.41% 내린 2만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검찰이 오스템임플란트 최 모 대표의 사기와 횡령 혐의를 추가 포착했단 언론 보도가 주가 하락의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스템임플란트에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늘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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