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파동의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이 주목받고 있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신설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역에 위치한다.

대구시민의 휴식처인 수성못과 법니산, 앞산 등을 모두 끼고 있어 ‘숲세권’ 자연 프리미엄을 독차지하는 입지에 들어서게 된다.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수성랜드, CGV, 수성아트피아, 동아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있다.

이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전용면적 59㎡, 84㎡ 총 345가구 6개동으로 구성된다.

조합원 개개인이 주인이 되는 아파트 시행 방식이기 때문에 시행사의 개발 이윤 등 거품을 빼 기존 일반분양 아파트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수성레이크 한양수자인은 사업 시행사가 토지를 90%이상 확보하고 사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타 지역 지역주택조합보다 안전하고 추후 사업진행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3.3㎡당 900만원대로, 저렴한 공급가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주택홍보관은 수성구 만촌동 남부시외버스터미널 옆에 위치한다.

분양 문의 (053)752-0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