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김하늘이 tvN '삼시세끼-농촌편'에 출연한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vN '삼시세끼-농촌편' 촬영 현장이 포착 돼 김하늘이 강원도 정선의 한 시장을 방문한 모습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김하늘은 김광규, 옥택연과 함께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장해 정선 시장을 자유롭게 활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22일 tvN '삼시세끼-농촌편' 촬영을 위해 정선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이 박신혜, 지성, 보아, 유해진에 이어 '삼시세끼' 다섯 번째 게스트로 낙점됐기 때문. 앞서 김하늘은 과거 나영석 PD가 KBS 2TV ‘1박 2일’을 연출하던 시절 여배우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그 인연이 이어져 ‘삼시세끼’의 러브콜을 수락한 것이다. 평소 밝고 수수한 캐릭터로 알려진 김하늘이 ‘삼시세끼’에선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김하늘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농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김하늘 삼시세끼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하늘 삼시세끼, 게스트 대박이네”, “김하늘 삼시세끼, 기대된다”, “김하늘 삼시세끼, 또 어떤 요리 선보일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