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과거 PD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5일 클레오파트라가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연출 민철기, 노시용)에서 4연승을 차지하며 7대 가왕에 올랐다.가왕의 자리를 지키려는 자와 그 자리를 빼앗아 복면을 벗기려는 자의 대결이 뜨거운 가운데, 다시 한 번 복면 PD로 알려진 연출의 민철기 PD의 발언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는 지난 4월2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20회 동안 복면 벗지 않는 가수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미심장한 바람을 드러낸 바 있다.폭발적인 가창력과 사람을 매료시키며 7대 가왕의 자리까지 차지한 ‘클레오파트라’는 대단한 노래 실력을 가졌다는 것 이외에 추측만 난무할 뿐, 그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혀진 것은 없다. 그렇다면 ‘복면가왕’PD의 바람대로 그가 오랫동안 복면을 사수하는 절대 가왕이 될 수 있을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화려한 무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는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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