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18일 대구구치소를 찾아 김길성 소장과 함께 자장면 1350그룻에 사랑을 담아 전 수용자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구시 중식업 봉사단,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부 2011 고빛사자회 및 최재운 교정위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변창훈 총장은 대구구치소 수용자에게 써달라며 금일봉을 전달하면서 “앞으로 작지만 함께하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우리사회에 구석진 곳에 햇볕이 스며들 수 있는 햇볕정신을 실천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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