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6일 대전 예미담치과가 AK플란트치과로 확장 이전하면서 개원 소식을 갖고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AK플란트치과는 가오동 네거리 대전 홈플러스 맞은편에 위치해 편리한 교통적 입지를 갖추고 있고, 주차시설도 완비돼 대중교통 이용자와 자가 운전자 모두 편하게 방문 할 수 있다.
대전동구지역 최대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최신 장비와 쾌적한 진료환경으로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기실은 기존보다 넓고 쾌적하게 조성했으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미니카페와 VIP룸, 아이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진료센터를 총 3개 층으로 나누어 좀 더 체계적이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층은 종합진료센터, 심미보철과이며 5층은 임플란트센터, 치아교정센터, 6층은 어린이전문치과이다.
AK플란트치과 안세진, 권용일 대표원장은 “대전에 어린이 전문 치과가 많지 않아 치료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어린이치과센터를 별도로 두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소아 치과치료에 집중해오면서 아이들이 치과에 대한 공포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동구치과 AK플란트치과는 3차원 입체디지털CT, 물방울 레이저, 구강카메라, 포터블 카메라, 에어 샤워기, 무통 마취기 등 최신 장비를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진단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각 센터 별로 살균, 멸균기 등을 설치하여 의료진과 환자의 위생, 청결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6명의 원장님과 30명의 치위생사들의 협진을 강화해 환자에게 최적화된 의료시스템을 구축하여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세진, 권용일 대표원장은 “확장 이전을 통해 기존에 전문적으로 진행하던 의료서비스는 물론이고, 종합병원 진료시스템 구현으로 내원 고객들에게 더욱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잉진료 하지 않는 치과, 치료 잘하는 치과로 알려져 있는 AK플란트치과는 이전 후에도 계속해서 진료사명을 지켜나가며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