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일제고사)가 시행된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촌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개별 학생들의 학업성취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여 모든 학생들이 기초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수-학습방법을 개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을 실시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정희조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