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울산시가 이달부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담’을 운영한다.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각종 시설물을 무료로 점검해주는 단체이다.주요 점검대상은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민간시설물 및 민간위탁 공공시설물로, 균열·침하 등의 위험사항을 점검한다. 이에 시 관계자는 “주변에 위험시설물이 있을 경우 ‘시민콜 기동안전점검단’으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점검신청은 울산시 누리집(자주찾는 정보), 안전신문고 앱(안전신고), 전화(안전정책과, 229-4141~3) 등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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