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의 사랑스러움이 드러나는 ‘6종 표정’ 연기가 화제다.

21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3회에서는 ‘아빠는 지치지 않는다’가 방송됐다.

이날 서언 서준은 아빠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반응하며 희로애락이 담긴 6종 표정연기를 지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서준은 깜찍한 미소와 함께 ‘준무룩’ 표정을 짓는가 하면, 야무지게 팔짱을 낀 채로 강렬한 눈썹 웨이브를 선보이며 ‘단호박 준’으로 변신해 미소를 짓게 한다.

또한 서언은 맑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양손을 번쩍 들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깜찍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