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이 17일 오전 판문점을 통해 지난달 북측 국경 지역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 우리 국민 2명을 송환했다.

송환된 사람은 지난달 북한과 중국 접경지역을 여행하다 실종 신고가 됐던 이 모 씨와 진 모 씨 등 2명이다.

정부는 이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북한 입국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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