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너를 사랑한 시간’이 2회 연속 6%대 시청률을 기록했다.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2회는 6.6%의 시청률(이하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첫 회 방송분 시청률 6.7%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다.이날 방송에서는 오하나(하지원 분)와 최원(이진욱)이 연하남 기성재(엘), 연하녀 이소은(추수현 분)의 적극 구애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동시에, 서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며 질투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특히 비오는 날 우산을 가져 오지 않은 오하나 앞에는 기성재가, 하나를 데리러 가던 최원 앞에는 이소은이 나타나며 본격 사각 로맨스를 예고했다. ‘너를 사랑한 시간’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를사랑한시간 시청률, 이진욱 멋있어”, “너를사랑한시간 시청률, 달달하더라”, “너를사랑한시간 시청률, 다음 전개가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과 KBS1 ‘징비록’은 각각 12%의 시청률을, MBC ‘여왕의 꽃’은 1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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