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새누리당 이현재의원(경기 하남)이 법률소비자연맹의 19대 국회 3차년도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로써 이현재의원은 19대 국회 등원 이후 3년 연속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으며 ‘3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국회의원상’ 등을 포함, 16번째 수상이다.
시상식은 29일 오후 5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
이현재 의원은 “중소기업 ·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과 소통하여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시킨 점, 하남 지하철을 유치해 본격 착공시키는 등 경기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어온 것 등이 3년 연속 헌정대상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자평하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국회, 민생경제를 살리는 국회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률소비자연맹은 제19대 국회 3차년도 1년동안(2014.5.30~2015.5.29) 국회의원의 ▲법률안 투표율 ▲제3차년도 국정감사 성적 ▲처리된 법률안의 발의현황 ▲상임위 전체회의 출석률 ▲국회 본회의 복합재석률(출석+재석) ▲상임위원회내 소위 출석률 등 13개 항목을 계량화하고 종합평가해 이번 수상자를 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