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파워FM '빅스 엔 케이팝' 영상 캡처
사진 : SBS파워FM '빅스 엔 케이팝' 영상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키스데이를 맞아 빅스 엔이 키스를 선물했다. 엔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라디오 ‘빅스 엔 케이팝’에서 키스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키스를 선물했다. 이날 엔은 방송에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키스는 마음을 빼앗는 가장 힘세고 위험한 도둑이다’ 밀당 중인 연인들은 크게 공감할 텐데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이 연인에게 키스를 받는 키스데이잖아요. 뭔 이벤트 기념일이 매달 있는지 연인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못 살겠어요. 여러분은 서러워하지 마세요. 제가 있잖아요. 자 받으실 준비 되셨죠. 쪽”하고 키스를 날렸다. 엔은 키스를 날린 후 “으아아 으아아 오글거려”라고 몸서리 쳐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키스데이 빅스 엔” “키스데이 빅스 엔 귀엽다” “키스데이 빅스 엔 그러게 무슨 기념일이 이렇게” “키스데이 빅스 엔 헐” “키스데이 빅스 엔 으아아” “키스데이 빅스 엔 오글거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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