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라치아 (컬투쇼 한혜진), 한혜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컬투쇼 한혜진이 10녀간 몸무게가 변하지 않닸다는 놀라운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혜진 몸매의 비결을 알려달라는 애청자의 질문에, DJ 컬투는 한혜진을 대신해 "타고난 거다. 체질적으로 살이 안찌는 편 아닌가?"라고 추측했다.이에 한혜진은 "사실 지난 10년 간 한 번도 몸무게가 변하지 않았다. 빠지지도 찌지도 않았다"는 고백으로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어릴 때는 정말 일주일에 7일 동안 술을 마셔도 살이 안 쪘다. 당시에는 운동도 안 했다. 그런데 28세가 되니까 그 때부터는 가만히 있으면 살이 찌더라. 아무래도 체중계를 가까이 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조언으로 눈길을 끌었다.이에 앞서 한혜진은 한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평소 중요한 촬영을 앞두면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관리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만큼은 절대 피한다”며 “찐고구마와 찐달걀, 샐러드 중심의 저칼로리 식단을 철저하게 지킨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컬투쇼 한혜진 방송을 접한 애청자들은 문자 등을 통해 “컬투쇼 한혜진, 진짜 타고난 모델이네”, “컬투쇼 한혜진, 언니 저 화내도 되나요?”, “컬투쇼 한혜진, 하루만 저런 몸으로 살아 보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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