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최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지난 3월에 이어 또다시 금리 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런 금리인하 영향에 마땅히 갈 곳을 찾지 못한 부동자금 800조의 자금이 증권가와 대표적 수익형부동산인 상가, 오피스텔 등 임대수익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그 중 안정적인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인 가구의 증가, 만혼, 실업률증가, 급격한 노령화 등으로 인해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해가 다르게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또한 오피스텔은 적은 자금으로 은행금리의 2~5배 정도의 임대료와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어 투자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 최대의 기업단지 조성으로 마곡지구의 오피스텔 몸값이 올라가고 있다. ‘서울 마지막 도시개발지구’, 마곡지구는 366만㎡ (110만 평)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개발 중에 있다.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풍부한 개발호재가 하나 둘씩 윤곽을 잡아나가고 있으며,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13개 기업 입주를 대기하고 있는 상태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4만 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가진 마곡지구는 내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이뤄지며 기존의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더욱 가열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호재와 발전가능성이 높은 마곡지역에 ‘마곡 오드카운티’를 분양한다. 오피스텔 마곡오드카운티는 전타입이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면적으로 설계되며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266실로 구성된다.
마곡오드카운티 전략기획실 유경석팀장은 “기존 마곡지구에서 분양한 12000여실, 27개 단지의 오피스텔 대부분은 분양 초기에 100% 완료될 정도로 투자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마곡오드카운티도 분양 1달 이내에 완판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하였다.
입주는 기업들의 상당 부분 이루어지는 2017년 3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발산역과 양천향교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599-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