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엄마가 보고있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엄마가 보고있다'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가 불안한 미래에 눈물을 흘렸다. 타히티 아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오랜 무명 생활에 불안감을 토로했다. 타히티 아리는 “솔직히 밤에 잠을 잘 못 잔다”며 “불면증이 원래 있었는데 뭔가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함이 있다. 갑자기 ‘내일도 똑같은 하루가 시작되겠지? 1년 뒤에도 이러고 있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혼자 저희를 키워주셨으니까 잘돼서 뭔가 해드리고 싶었는데 그게 늦어지니까 그래서 막 저한테 화날 때도 있고 미안할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또 “아이돌이라고 하면 항상 주위 사람들은 부러워하고 좋겠다는 이야기 많이 듣는데 저는 그게 아니다”고 불안한 미래에 눈물을 흘렸다. 누리꾼들은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안타깝다”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어떡해”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아이돌 문제다”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아이돌이 너무 많아”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잘 됐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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