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를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 타히티 아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지하철로 출퇴근해도 알아보는 이 하나 없는 ‘굴욕’을 당했다.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걸그룹 4년 차 타히티 아리는 붐비는 지하철을 타도 알아보는 이 하나 없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아리는 “알아보려면 멀었다”며 “진짜 가끔 국군 장병 오빠들이 알아봐주신다. 군대에선 걸그룹이 대세지 않나 그런 분들 아니면 알아봐주시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이 얼마나 많은데 그걸 다 외우는 사람이 대단한 거다”라며 “처음엔 괜히 쳐다보면 알아보는 것 같고 도끼병도 생겼었는데 지금은 열심히 해야 하는구나 싶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 누리꾼들은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안타까워”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진짜 본 적이 없네”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예쁜데” “‘엄마가 보고있다’ 타히티 아리 힘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