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애프터스쿨의 멤버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정창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애프터스쿨의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보도 됐다. 이에 11일, 애프터스쿨의 관계자는 "정창영 선수와 사귀는 건 아니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사이는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정아와 정창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이니셜을 해시태그로 달아 연애 중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농구선수 정창영은 경복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11년 창원 LG 세이커스에 입단해 활약하다가 상무에 입대해 올해 1월 전역했다. 현재는 소속팀 LG 세이커스로 복귀했다. 특히 정창영은 193cm의 훤칠한 키에 훈훈한 얼굴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인성까지 좋기로 유명해 소속팀에서의 신임도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정아는 오는 12일 여성 의류 쇼핑몰 오픈이 계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썸이구나”,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좋은 만남 갖길”, “애프터스쿨 정아 정창영, 잘 어울리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