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코스메틱 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 SS가 2015년 여름, 메르스로 경기침체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소셜커머스 3사(T사, C사, W사) 딜에서 4만개 트리플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진행된 소셜커머스 딜에서 동시간대 타 브랜드의 쿠션 판매량은 300개 이하의 판매량을 보인 반면, 라라베시 악마쿠션 SS는 4만개 판매량을 보이며 온라인 쿠션 분야 1위로써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모습이다. 2015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코스메틱 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쿠션은 2014년 여름, 온라인 뷰티 마켓에 출현했으며, 첫 판매에서 악마쿠션 SS로 2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명 ‘쿠션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올 봄 론칭한 악마쿠션 SF 또한 공식몰 3차 매진, 소셜마켓 완판 릴레이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과시했다. 이번 소셜딜에는 라라베시 악마쿠션의 여름 포뮬러 버전인 SS타입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실버라벨의 오리지널 디자인이 등장했다. 프랑스산 화산송이 추출물이 20% 함유되어 피지와 유분을 적절히 흡착해 피부를 뽀송하게 유지할 뿐만 아니라, 24시간 톤 지속력으로 한여름에도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평이다. 최근 여름 시즌을 겨냥한 쿠션들이 앞 다투어 출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마쿠션 SS가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악마쿠션만의 팬텀과 우수한 제품력 그리고 매력적인 디자인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없는 제품이라고 소비자들은 극찬하고 있다. 라라베시 브랜드 디렉터 진원 실장은 “악마쿠션만의 패피를 위한 매력적인 디자인과 라라베시의 연구진의 여름철 땀을 이기기 위한 악마의 뽀송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한 결과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파우더리함을 완성 했으며 또한 적은 양으로도 놀라운 커버력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라베시 악마쿠션 SS타입에 대한 정보는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악마쿠션을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에서 확인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