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아현역 푸르지오“모델하우스에서 84㎡,109㎡ 평형이 마감임박을 앞두고 있다.
북아현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하였고 아현역 역세권 위치에 서울 직장인들의 주거요충지로 각광 받고 있다. 11월 입주를 앞두고 회사보유분 분양을 시작해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무이자 등 특별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최고 경쟁률 52.1대1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던 아현역 푸르지오 아파트를 청약통장 없이도 계약할 수 있다는데 주목할 만하다.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수도권 주요 아파트 청약률은 수십대 1의 경쟁률 속에 1순위 마감 행진을 보이고 있고 건설사들도 저마다 분양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계속되는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은 아파트 분양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아현역 푸르지오 또한 개관 후 주말동안에만 2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신규분양 아파트의 열기를 반영하였다.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13~20층 16개동 940가구 규모로 이 중 315가구를 일반에 분양했다. 전용면적 34~109㎡ 구성되어 있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 접근성이다. 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 경의중앙선 신촌역의 트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버스노선 또한 많아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2호선 아현역과 이대역이 가까우며, 경의중앙선 신촌역 이용도 쉬운 트리플 역세권 단지이다. 여의도, 시청,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가 10km 이내에 위치해 출퇴근도 쉽다. 단지 옆에 북성초, 한성중·고가 위치하고 단지 인근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추계예대 등 명문대학들도 가깝다.
게다가 아현역 푸르지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서울역 롯데마트, 이마트 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신촌세브란스병원, 신촌연세병원, 강북삼성병원 등 의료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촌과 이대 앞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현역 푸르지오’는 북아현 뉴타운에서 사업진행이 가장 빠른 단지로 향후 뉴타운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를 가장 먼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들어서게될 타구역에 비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세차익적인면에서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여의도,광화문,신촌 등 직장과 가까워 계약한 고객들이 많았고, 부동산 분위기가 좋은 대구, 부산 등 지방에서도 투자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었다”고 전했다.
아현역 푸르지오의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현재 일부 회사보유분 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문의 1688-6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