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수려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케이틀린 오스먼드의 일상사진이 공개됐다.
오스먼드는 21일(한국시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 전체 24명 중 7번째로 나선다. 전날 피겨스케이팅에서 캣 우먼으로 변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케이틀린 오스먼드는 기술점수(TES) 27.51점 예술점수(PCS) 28.67점으로 합계 56.18점을 받았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뛰어난 미모는 많은 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케이틀린 오스먼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라비 왈리아 코치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틀린 오스먼드는 소녀시대 윤아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을 섞은듯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서구적인 이목구비에 검정색 머리와 눈동자가 묘한 매력을 준다.
케이틀린 오스먼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틀린 오스먼드, 모델해도 되겠다" "케이틀린 오스먼드, 평창에서도 볼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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