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황신혜 인스타그램
출처 :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황신혜가 ‘렛미인5’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딸 이진이에게 성형수술을 권유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4일, 황신혜는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 M큐브에서 열린 tvN ‘렛미인5’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날 황신혜는 새 시즌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듯이 조금 더 지원자들에게 언니 같은 느낌으로 다가서려고 하고 있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앞서 황신혜는 지난 3일 방송된 '뉴스 빅 5'에 출연해 딸 이진이에게 성형을 권유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진이는 "엄마 시대와 달리 요즘은 개성시대다. 나는 지금 내 얼굴이 좋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과거 ‘컴퓨터 미인’으로 유명했던 황신혜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사람들이 나와 딸의 미모를 비교한다"며 "딸이 갑자기 나에게 와서 '황신혜 딸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을 텐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며 '오죽 닮은 데가 없어서 눈동자가 닮았다고 할까'라며 하소연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현재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황신혜가 MC로 출연하는 ‘렛미인5’은 외모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쇼로 오는 6월 5일 오후 11시 30분 tvN 첫 방송 된다. 렛미인5 황신혜를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5 황신혜, 렛미인 또 시작되는구나”, “렛미인5 황신혜, 벌써 시즌5라니”, “렛미인5 황신혜, 어떤 사례자 나올까”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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