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2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의 친구로 깜짝 출연한 고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아라가 12년전 아역으로 출연한 청소년 성장드라마 ‘반올림’도 새삼 화제다.

고아라는 지난 2003년 부터 2005년까지 KBS2의 청소년 성장드라마 반올림에서 ’이옥림‘으로 분해 활약한바 있다.

고아라는 반올림1에서 중학생으로, 반올림 2에서는 고등학생 이옥림을 연기했다.

고아라와 함께 반올림에 출현한 배우들도 화제다. 옥림의 남자친구로 배우 유아인이 출현했으며, 달래된장국의 김시후도 반올림에 나왔다. 한편 6일 프로듀사에 카메오로 출현한 고아라는 작은 얼굴로 아이유의 심기를 건드렸다.

아이유는 홀로 방에 들어가 화장을 고치면서 “변대표님, 정말 감 떨어졌네. 아니 투샷 나와야 하는데 저렇게 얼굴 조그만한 애를 부르면 어쩌자는 거야. 안그래도 계속 국물 먹고 잤는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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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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