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배우 이지아가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지아는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지아는 파리의 한 골목에 서 있는 모습이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편안한 옷차림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이지아는 여전히 매력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또, 최근 프랑스 배우 록산느 메스퀴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지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이지아와 록산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지아는 록산느 옆에서도 여전히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지아는 그동안 할리우드로 건너가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오다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무수단’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이지아 프랑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아 프랑스, 오랜만에 보는데 여전히 예쁘네”, “이지아 프랑스, 화보 어떻게 나올까 기대되네”, “이지아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 많이 찍었나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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