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한국렌탈(대표 엄윤기)과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가 오피스키퍼 결합 PC 렌털 상품의 출시를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한국렌탈 오피스키퍼’라는 상품을 출시하고 한국렌탈에서 제공하는 PC와 노트북에 지란지교소프트의 통합보안솔루션 오피스키퍼를 탑재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렌탈 측은 “이미 비용절감, 효율적인 자산관리 등으로 PC 렌털 서비스의 효과는 입증된 상태”라며 “여기에 통합보안솔루션을 탑재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렌탈 오피스키퍼’는 ▷정보유출 모니터링 ▷개인정보보유현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 ▷컴퓨터 보안현황 ▷인터넷 사이트 활용현황리포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렌탈은 건설ㆍ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의 계열사로, 지난 1989년 설립됐다. 정보기기, 계측기기, 건설 장비 등의 렌털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