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여전사의 틀을 깨는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복수 액션 '에벌리'가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에벌리'는 4년 동안 감금 당한 에벌리가 그 곳을 벗어나 가족과 자신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킬러들과의 전쟁을 그린 액션 영화이다. 셀마 헤이엑은 그간의 이미지와는 달리 '에벌리' 속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개봉 전부터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극 중 에벌리는 킬러들을 상대하면 할수록 더욱 강해지며 진정한 여전사로서 변화하는 모습을 전달함과 더불어 그녀가 상대하는 킬러들은 각양각색의 외모와 기발한 무기로 무장하고 있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에벌리>는 액션에 특화된 <익스펜더블 3>, <트랜스포머> 제작진이 선보이는 짜임새 있는 액션 구성과 더불어 <설국열차>의 미술감독으로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앙드레 넥바실의 참여로 본편에 대한 퀄리티를 더욱 높였다. 한편, '에벌리'는 워너비 몸매 유승옥과의 만남으로 더 큰 화제를 모았는데, 그녀는 '에벌리'에 반해 직접 홍보대사에 자처했음을 밝혀, 유승옥을 반하게 한 '에벌리'의 매력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은 더욱 높아졌다. 유승옥은 셀마 헤이엑과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이 돋보이는 특별 포스터를 비롯해 특별 예고편, 영화 속 장면 따라잡기 화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에벌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관객들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역대급 액션이 더해진 화끈한 복수극을 선보일 '에벌리'는 올 여름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오감만족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5년 가장 화끈한 복수극 '에벌리'는 바로 오늘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사진> 영화 '에벌리' 포스터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