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메르스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에서 한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2015년 수능을 대비하는 6월 모의고사 시험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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