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소연이 이상형 월드컵에서 유재석을 우승자로 지목했다. 이소연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런닝맨’ 멤버들과 이날 출연한 게스트들을 놓고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이소연은 첫 번째 지석진 대 개리에서 이소연은 망설임 없이 지석진을 선택해 개리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이어 김희철 대 박수홍에서는 김희철을, 김제동 대 유재석에서는 유재석을 선택해 유재석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이에 김제동은 “이럴거면 게스트를 왜 불러”라며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소연 이상형” “이소연 이상형 유느님인가” “이소연 이상형 우와” “이소연 이상형 역시 유재석” “이소연 이상형 나도 유재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4일 이소연이 2세 연하의 벤처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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