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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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준현의 추억의 맛집을 찾았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준현의 추억의 맛집을 찾아 냉면을 먹는데 김준현이 땀을 비 오듯 흘려 이경규와 박수홍을 놀라게 만들었다.힐링캠프의 미식주간 ‘미식캠프’ 특집에 초특급 미식가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돈스파이크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감정 중의 하나가 포만감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서장훈은 포만감이라는 감정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면서 깐족댔다. 돈스파이크는 음악은 안 해도 살 수 있다면서 밥을 먹지 않으면 일주일안에 죽는다 말하며 심각해져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돈스파이크는 밥 먹을 때는 조용하게 먹는게 좋다면서 김제동과 서장훈을 두 손 두 발 다 들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현은 추억이 있는 식당이라면서 냉면집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고기 먹을 때 얘기하는 게 너무 싫다며 아내와 밥을 먹을 때도 정수리만 보인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세 사람이 함께 냉면을 먹기 위해 대학로를 찾았고, 김준현은 tv에 데뷔하기 전 자주 들렀던 곳이라며 감회가 새로운 듯 했다. 김준현은 당시 하루 네 번씩 공연하던 시절에 짧은 20분 동안 빨리 와서 얼른 먹고 갔다며 3000원짜리 식권이 나오면 1000원을 보태 먹던 별식이었다 전했다.김준현이 냉면과 순댓국을 시켰고, 이경구는 부산하면 밀면이라 말했다. 김준현은 부산 구석구석을 다니며 냉면 3그릇을 먹었다며 감탄케 했고, 이경규는 김준현의 몸 곳곳에 돼지갈비며 냉면이 들어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준현은 냉면은 절대 안 자른다면서 김치도 가로로 자르면 울화가 치민다며 세로로 찢어 몸통과 잎사귀를 같이 먹는다 말했다. 이경규는 눈물 젖은 냉면을 먹으면서 잘 될 거라 생각했는지 물었다.김준현은 그 당시 되고 안 되고 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려 공연하는 게 그저 좋았다면서 냉면을 입에 넣었다. 김준현은 냉면을 자르지도 않고 입 안으로 밀어 넣어 이경규와 박수홍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한편 김제동, 서장훈, 돈스파이크가 점심을 먹기 위해 임실까지 내려갔다가 의문의 여자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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