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역대급 글래머 몸매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킴 카다시안(34)의 동생인 10대 모델 카일리 제너(17)가 언니에게 도전장(?)을 냈다.

미국 매체는 최근 카다시안과 아버지가 다른 여동생인 제너가 SNS에 섹시한 엉덩이 셀카를 올려 언니의 아성을 흔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킴 카다시안은 여러 화보와 셀카 등을 통해 엄청난 사이즈의 엉덩이를 뽐내왔고 이로 인해 명성을 얻은 슈퍼스타다.

특히 지난 2013년 카니예 웨스트와 사이에 첫딸 노스웨스트를 낳은 후 4개월 만에 흰색 수영복을 입고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려 장안의 화제가 됐다. “노 필터”라는 글과 함께 올린 셀카는 출산 직후 임산부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로 평범한 여성들의 탄식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SNS(왼쪽)과 카일리 제너 SNS
사진=킴 카다시안 SNS(왼쪽)과 카일리 제너 SNS

카일리 제너는 자신의 SNS에 언니처럼 수영복을 입은 채 엉덩이 뒤태를 올렸다. 제너 역시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해 해외 네티즌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