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티파니와 닉쿤이 결별했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닉쿤이 바쁜 스케줄 탓에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특히 티파니와 닉쿤은 SM-JYP 1호 커플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지만,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트를 펼치는 등 열애를 이어갔다. 닉쿤과 티파니의 결별 이유는 역시 바쁜 스케줄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모두 한국 대표 아이돌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스케줄 역시 너무 많았다는 것. 뿐만 아니라 2PM과 소녀시대의 새 앨범 작업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티파니 닉쿤”, “티파니 닉쿤, 잘 어울렸는데”, “티파니 닉쿤 대박”, “티파니 닉쿤, 안타깝다”, “티파니 닉쿤, 아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티파니와 닉쿤의 소속사 측은 이별을 쿨하게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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