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에릭남이 신곡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글로벌한 인맥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에릭남은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하며 수차례 해외 스타들과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으며, 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만큼 유창한 영어 실력과 센스 있고 유머러스한 인터뷰 능력으로 많은 호평을 받아왔다.그는 맷 데이먼, 아만다 사이프리드, 헤더 막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들을 인터뷰했으며, 인터뷰를 함께 한 스타들 모두 한 결 같이 그를 칭찬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제이미 폭스는 인터뷰 후 에릭남의 SNS를 먼저 팔로우하며 그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으며, 모델 바바라 팔빈과는 문자까지 주고 받았을 정도. 최근 클로이 모레츠 내한 당시에도 일정 내내 에릭남이 가이드로 동행하며 그의 인터뷰를 도맡았다.에릭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남, 멋있어”, “에릭남, 사람이 선해 보여”, “에릭남, 해외 스타들도 반한 마성의 매력남”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에릭남은 인기 작곡가 프로듀싱팀 스윗튠(Sweetune)의 기부 프로젝트에 동참해 신곡 ‘드림(DREAM)’을 29일 정오 발표했다. ‘드림’에는 박지민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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