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무한도전' 캡쳐[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무한도전’ 광희가 김태호PD에 분노했다.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10주년 포상휴가 대신 해외 극한알바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광희는 인도 뭄바이 빨래꾼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300벌의 옷을 손빨래하는 일이었다.광희는 초반 해맑고 긍정적인 모습과는 달리 더운 날씨에 몇 시간이나 계속되는 빨래에 “김태호PD도 와서 해보라고 해라”며 힘든 모습을 보였다. 이어 광희는 “내가 빨래하려고 욕 먹어가면서 휴가 쫓아오고. 10주년 포상휴가 따라간다고 그렇게 욕을 먹었는데 이럴 거면 어?”라고 분노해 폭소를 자아냈다.광희의 말을 들은 유재석은 “빨래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흉보는 느낌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극한 알바 광희, 휴가인줄 알았는데 억울했겠다” , “무한도전 극한 알바 광희, 귀엽다” , “무한도전 극한 알바 광희, 빨래하는 어머니가 아버지 흉보는 느낌 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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