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와 이종현의 한복 자태가 공개됐다.지난 4일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여진구X이종현의 특급 브로맨스. 마음이 촉촉해지고 두 눈이 환해지는 본격 안구정화 드라마. 매주 금요일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본방사수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종현(한시후 역)과 여진구(정재민 역)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거기에 이종현은 여진구에게 무언가 말하고 있는 듯한 모양새이고, 여진구는 그의 말에 긴장감 혹은 경계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터.‘오렌지 마말레이드’ 5일 방송부터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시기인 300년 전의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두 남자 주인공 여진구와 이종현이 조선시대 뱀파이어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것이다.이에, 현재 시점에서는 앙숙처럼 투닥거리는 두 사람이 과연 과거에는 어떠한 관계였을지 관심이 모아지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이종현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오렌지 마말레이드’, 본방사수 해야지”, “‘오렌지 마말레이드’, 한복도 정말 잘 어울린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이 두 사람도 케미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과거로 돌아간 여진구와 이종현의 모습이 전파를 탈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 5회는 오늘(5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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