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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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한별이 스타킹을 뒤집어 쓴 일화를 밝혔다.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박한별은 류승수의 말에 스타킹을 뒤집어 썼다 고백했고, 류승수는 박한별이 자기를 내려놨더라며 자랑스러워했다.‘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정준영은 슈퍼스타k에서 떨어져 아쉽다면서 일주일만 견디면 5억이 들어왔었다며 솔직고백했고, 이승철은 정준영이 의외로 반항기는 없었지만 럭비공같은 스타일이어서 어디로 튈지 몰랐다 전했다.이승철은 정준영의 인기가 너무 많아 거꾸로 안티팬도 생겼다 말했고, 정준영은 이승철이 독설을 날리면서도 좋은 점수를 준다며 매력적이라 했고, 이승철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독설을 내뱉지만 점수를 좋게 준다 말했다.한편 이승철의 큰 딸이 정준영의 팬이라는 말에 지금은 아니라면서 정준영을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mc들은 이승철이나 정준영이나 스승과 제자가 비슷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철은 슈퍼스타k가 끝나면 집에 초대했었다 말했고, 박명수는 이승철네 사위가 되면 “그집 니거 돼” 라 말해 이승철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정준영은 한 콘서트가 있었던 날 슈스케와 이승철의 콘서트 중 이승철의 딸이 자신들의 콘서트에 왔었다면서 셀카를 찍어 보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승수와 박한별은 ‘정글의 법칙’에 갔다 왔다면서 자신을 제대로 만들어 준 것 같다며 스타킹을 뒤집어 쓴 비화를 밝혔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류승수는 박한별이 스타킹을 안 쓸 줄 알았는데 선뜻 쓰더라며 이제 제2의 전성기가 오겠다고 느꼈다 말해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류승수는 노래는 자기 목소리로 편하게 부르듯 연기도 자기를 내려 놔야 한다 전했다.그러면서 스승과 제자라는 말은 싫다면서 자신은 조력자라고 말했고, 김신영은 이럴 때는 “아니에요 선생님”이라고 해야 하는데 다들 조용하다며 정곡을 찔러 폭소케 했다. 류승수는 항상 자신만의 연기 조언 비결이 있다면서 조인성의 옷을 벗기게 한 이유가 있다 말했다.옷을 다 벗고 진짜 자기를 드러냈을 때 연기가 나온다면서 자신은 스타에 대한 욕심이 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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