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리더였던 과거를 밝혔다.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7화는 샤이니의 온유와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우리 사회에 진정한 리더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의장단은 G12와 게스트 온유와 민호에게 "각자 과거에 어떤 리더를 해봤느냐. 리더 자리를 해본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봐라"라고 질문했고, 기욤만 빼고 모든 출연진이 리더 자리를 맡았다고 손을 들었다.어떤 자리를 해봤냐고 의장단이 묻자, 장위안은 부끄러워하며 "지금은 내향적인 사람이지만 어렸을 때는 완전 저돌적인 사람이었다"라며 말을 꺼냈다.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계속 반장을 역임했다"라면서 "축제 때 개그 연극을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대본을 다 짰다"라며 "반도 전체 1등할정도로 성적이 높았다. 공부도 잘하고 활동도 재밌게 해서 우리 담임선생님도 진짜 자랑스러워했다"라고 자랑했고 이에 의장단은 "오오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날 프랑스의 로빈은 비보이팀의 리더의 역할을 해서 어린 친구들에게 비보이를 가르쳤다는 과거를 고백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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