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밴드 씨엔블루의 새 앨범 ‘캔트 스톱(Can’t Stop)’이 발매도 되기 전부터 뜨거운 해외 반응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14일 씨엔블루 미니 앨범 ‘캔트 스톱’은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일간 예약 차트 1위에 올랐다. 13일 일본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차트 1위를 휩쓸어, 한류 대표 밴드로 존재감을 보였다.

‘캔트 스톱’은 전곡 씨엔블루 자작곡으로, 동명의 타이틀곡은 브릿 록 스타일로 리더 정용화 자작곡이다. 씨엔블루는 ‘캔트 스톱’을 통해 밴드 씨엔블루의 색을 확고하게 각인시킨다는 각오다.

한편,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씨엔블루는17일 0시, FNC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와 씨엔블루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들의 사랑 철학이 담긴 내레이션 티저 영상 ‘Love Is…’를 공개한다.

(사진=일본 타워레코드 차트 캡처/ FNC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