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독한 웨딩로맨스 '마이 페어 웨딩'이 곽정은 칼럼니스트, 김도훈 편집장의 GV 합류를 알리며 오늘 개봉했다. 한국 최초로 동성 결혼식을 올려 대한민국을 뒤흔든 실검 1위의 커플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의 모든 것을 담은 '마이 페어 웨딩'은 결혼 전 130일 동안 매일매일의 인터뷰를 진행해 주목 받고 있다. 처음 결혼을 결심한 설레는 순간부터, 실제 일이 진행되는 동안의 빡빡한 스케쥴, 비로소 수면 위로 떠오른 두 사람의 성격 차까지 서로의 가치관이 부딪히면서 결혼을 할 수 있을 지까지 고민하게 되는 상황에 치닫는다. 실제 인물들의 솔직한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나와 어떤 영화들보다 더욱 극적이고 공감되는 웨딩 로맨스는 이미 개봉전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영화, 미술,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일정이 공개되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그리고 솔직하고 발칙한 발언으로 연일 화제를 모은 '마녀사냥' 곽정은과 재치 있는 입담과 영화에 대한 친절한 해설로 팬덤을 지닌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김도훈 편집장이 GV에 합류해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곽정은, 김도훈의 GV 합류로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 페어 웨딩'은 절찬 상영중이다. <사진> 보도스틸 ⓒ(주)레인보우팩토리/(주)영화사 진진 kjkj803@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