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마트폰을 훔쳐 중고로 판 김모(20)씨가 붙잡했다.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전주시 한 찜질방에서 이모(18)군 등 6명이 자는 사이 스마트폰 6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북 전주완산경차서가 26일 밝혔다. 이날 훔친 휴대폰은 시가 300만원에 상당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김씨의 범행은 처음이 안디ㅏ. 그는 지난 15일 저녁 10시 경 남원시 한 주점에서 한모(46)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던 스마트폰 1대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훔친 스마트폰을 인터넷 중고사이트를 통해 시가보다 싸게 판매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