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육성재의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공태광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육성재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1일 육성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발가락만 자세히 보지마라"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병원복을 입은 채 거울을 뚫어져라 유심히 쳐다보고 있다. 무엇보다 맨발에 슬리퍼를 신은 채 서 있는 모습은 남다른 털털함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성재, 서 있는 모습도 화보”,“육성재, 거울 뚫어지겠다! 거울 왕자네”,“육성재, 병원복도 완벽 소화! 멋있음”,“육성재, 김소현이랑 잘됐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육성재가 활약 중인 KBS2 '후아유-학교 2015‘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