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브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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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아가 실종되었다.5월 22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5회에서는 건우(호종화 분)과 함께 있는 세나(김민경 분)의 모습을 보고 세나와 싸우다가 결국 물에 빠지는 현아(진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세나는 송아자매의 별장 근처에 와 건우에게 전화했다. 건우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세나는 집요했다. 결국 건우는 전화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세나는 건우에게 “건우씨 잃을 생각하니까 모든 것이 다 허무해져”라고 말했고 건우는 “이런다고 달라지는 거 없어”라며 단호하게 대답했다.그러자 세나는 “알아. 그러니까 다 그만 둘 거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건우는 긴장하며 “그게 무슨 말이야”라고 물었다.

세나는 “이제 다 놓을 거야. 살아서 뭐해”라며 자살을 언급했다. 건우는 차를 가지고 바다로 가서 세나를 말렸다.세나는 “말리지 마! 당신 없는 세상 나한테 의미 없어. 나는 엄마도 없고 건우씨도 없고”라면서 오열했다.건우는 “널 어떻게 해야 하니”라며 세나를 어쩌지 못해 힘들어 했다. 두 사람은 차 안에서 함께 잠이 들었다.다음 날, 별장에서 자고 일어난 현아는 산책을 하기 위해 별장 근처로 나갔다. 현우는 별장 근처에 있는 건우 차를 보았다.“내가 왜 이렇게 되었는데. 내가 진송아 때문에 이러는지 알아? 홍정옥! 내 엄마를 죽게 만든 너의 엄마!”라며 소리쳤다.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그 과정에서 진현아는 물에 빠지고 말았다. 건우도 이 장면을 목격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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