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윤지와 방송인 정주리가 석가탄신일에 나란히 임신 소식이 알려졌다.
정주리 부부를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정주리가 임신 중이다. 결혼을 앞두고 2세까지 가져 본인은 물론 가족들과 큰 기쁨을 나눴다”고 밝혔다.
정주리와 예비신랑은 최근 서울 합정동의 대형마트에서 쇼핑을 하는 등 신혼살림 준비에도 한창이다. 두 사람은 신혼집에 필요한 세간살이 등을 준비하며 마트 곳곳을 함께 살펴 시선을 모았다. 정주리는 7년간 교제해 온 1세 연하의 회사원과 31일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한 관계자도 “이윤지 씨가 임신 3개월째”라면서 “몸을 잘 돌보고 있어 드라마 촬영에는 지장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윤지는 현재 tvN 드라마 ‘구여친클럽’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해 9월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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