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무한도전'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A380 끌기 미션에 성공한 멤버들이 해외 포상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은 진짜 여행을 가는 것인지 계속해서 의심했고, 김태호 PD는 수상한 짐가방을 건넸고, "가서 보시면 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멤버들은 비행기를 타고 태국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해 11월을 기억하냐, 극한알바를 하고 와야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해 멤버들은 충격에 빠짐과 동시에 분노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유재석은 "김태호PD는 인터폴에 의뢰해 수배해야 한다"며 화를 냈고, 이에 정형돈이 “검거해야 된다”고 말하자 급기야 박명수는 “김태호 PD는 콩밥 좀 먹어야 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 각자 다른 나라로 간다니 대박”,“‘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 이번엔 또 무슨 일이”,“‘무한도전’ 해외 극한 알바, 그냥 보내줄리 가 없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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