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윤계상이 공식석상에서 연인 이하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계상은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새 월화극 ‘태양은 가득히’ 제작보고회에서 “이하늬가 어떤 조언을 해줬느냐”는 질문을 받고 “응원을 많이 해준다”고 답했다.

이하늬(탤런트/미스코리아)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의 마트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하늬(탤런트/미스코리아)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의 마트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이어 윤계상은 “그분(이하늬)도 바쁜 일정 때문에 지금 어디에 계신지 모르겠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 거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해 1월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된 후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윤계상 이하늬 언급에 누리꾼들은 “윤계상 이하늬 언급,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윤계상 이하늬 언급, 잘 만나고 있는 듯. 보기좋네요”, “윤계상 이하늬 언급, 사남일녀 이하늬 때문에 보는데… 성격 정말 좋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 한지혜 주연의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벌어진 다이아몬드 도난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와 인생 모두를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윤계상 분)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 분)의 치명적인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17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