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거주하는 박미정(가명, 42)씨는 집 근처에 있는 마트에서 일을 하고 있다. 급여는 약 100여만 원, 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지만, 부부의 수입으로는 가정의 한 달 생활비도 빠듯하다. 그러다 집안에 대소사나 애들 교육비로 인해 큰 자금이 필요할 때면 어쩔 수 없이 신용대출을 써야한다. 하지만, 1금융권에서는 직장인 신용대출자격이 맞지 않아 어려워 늘 2금융권 고금리대출을 쓰다 보니 벌써 2000만원을 훌쩍 넘었다. 매달 들어가는 이자만 생각하면 요즘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한다.

최근 부산의 한 저축은행으로 햇살론을 문의해온 사람의 이야기이다. 박미정씨는 소득이 적다. 그동안 2금융권대출을 쓴 탓에 신용등급도 썩 좋은 편이 못된다. 하지만, 박미정씨는 최근 정부의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하고, 저축은행등 상호금융기관에서 판매하는 햇살론을 통해서 연30%가 넘은 고금리 신용대출을 연 10% 이내로 저금리 대환대출을 했다. 한달 60~70만원 내던 이자를 10여만 원으로 줄여 걱정을 덜 수 있었다.

소득이 적거나, 신용이 낮은 서민들은 시중은행으로 대출신청시 자격조건에 해당되지 않아 1금융권 신용대출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대부업체나 저축은행과 같은 2금융권, 3금융권의 고금리 신용대출로 눈길을 돌리게 된다. 당연히 1금융권에 비해 높은 대출금리로 인해서 가계에는 이자부담이 만만치 않다. 이럴 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햇살론인 것이다.

전국 10여 곳에 지점(부산 4곳, 경남3곳, 대구, 대전, 서울)을 보유한 IBK저축은행의 관계자는 “작년 7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햇살론 상품이 대출자들 사이에서 저축은행햇살론 중 최저금리,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햇살론대출자격, 햇살론가능여부, 등을 확인하려는 사람들의 전화와 상담접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IBK저축은행은 IBK기업은행에서 100% 출자한 자회사로 출범해 업계에서 가장 낮은 햇살론 금리 연8~9%대로 서민자금, 저신용자(6등급이하), 저소득자(연간 3000만원이하)들의 대표적인 신용대출브랜드 햇살론을 판매하여 대출자들의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햇살론은 연소득 4000만원미만의 신용등급 6등급이하 또는 연소득 3000만원이하(등급무관) 직장인, 사업자, 농어민을 대상으로 연8~11%의 저금리로 생활자금 신용대출 1000만원 이내, 기존에 고금리신용대출, 대부업체신용대출, 신용카드 대출(카드론) 등을 이용 중인 대출자들에게 2000만원 내에서 대환자금을 지원해주는 서민지원 신용대출 상품이다.

고금리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바꿔드림론이나, 생계지원자금만 지원해주는 새희망홀씨대출과는 다른게 햇살론은 생계자금과 대환자금을 모두 취급하고 있고, 바꿔드림론이나, 새희망홀씨대출은 1금융권에서 판매하다보니 은행 자체 심사기준도 통과해야 해서 자격이 까다로운 반면 햇살론은 상호금융기관에서 판매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대출자격이 까다롭지 않아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햇살론 대출자격이 궁금하거나, 햇살론 가능여부를 알고 싶은 고객들은 IBK저축은행 햇살론을 검색하거나, 홈페이지(http://www.sunshine-ibk.co.kr)를 방문, 또는 대표전화로 전화상담을 하시면, IBK저축은행 햇살론 상담원이 진행과정을 상세히 설명 드리고, 무방문 간편조회 후에 햇살론대출자격(생활자금, 대환자금), 햇살론가능여부를 판단한 후 가까운 IBK저축은행 전국 지점으로 이관하여 처리해 드린다고 관계자는 전해왔다.

온라인뉴스팀/